📖 홀리바이블

악마의 경배

📖 본문: 요일 3:10-11🏷 분류: 설교
A지구에서 활동하던 악마가 영역을 확장하기 위해 B지구로 옮기면서 평소 사용하던 갖가지 소장품과 장비들을 경매하기 시작했습니다. 여기저기서 몰려든 다른 악마들이 신기한 표정으로 악마의 도구들을 구경하기 시작했고 가장 높은 가격이 붙어 있는 도구 앞에 걸음을 멈추었습니다. 바로 그 도구는 ‘절망’이라는 것이었습니다. 누군가가 물었습니다. “이것은 왜 이렇게 가격이 비쌉니까?” 그러자 악마는 “이유는 간단하지. 나는 이 절망이라는 도구로 수를 셀 수 없는 사람들을 넘어뜨렸고 온갖 해악을 끼쳤으며 삶을 포기하게 만들었다. 이 도구야말로 내가 가장 아끼고 애용하던 것이기 때문이다”고 대답했다고 합니다. ‘절망’, 그것은 키에르케고르의 말을 빌리면 죽음에 이르는 병입니다. 하나님께서는 희망을 만들지만 악마는 절망을 만듭니다. 절망이 있는 곳에는 기대도, 생명도, 영원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우리를 덮고 있는 절망의 안개를 믿음과 소망의 빛으로 걷어냄으로써 그리스도로 소망을 꿈꾸는 비전의 사람이 되십시오. 주님, 그리스도로 인해 늘 소망 가운데 살게 하옵소서. 예수님 외에 다른 곳에서 소망을 찾으려고 하지는 않았습니까? <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믿음의 형제를 사랑하는 것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다. 교회는 형제 사랑으로 세워진다.

적용

당신의 신앙 공동체에서 형제를 어떻게 사랑하고 있는가? 더욱 깊은 나눔과 관심을 가져보자.

형제 사랑공동체형제우애일치나눔상호부조신앙 가족연대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