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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삼의 귀

📖 본문: 빌 4:4🏷 분류: 묵상
이동원 목사의 짧은 이야기 긴 감동 - 54.제 삼의 귀 유명한 철학자 제노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두 개의 귀를 허락하셨는데 입술은 하나밖에 주시지 않은 이유는 우리가 말하는 일보다 듣는 일을 갑절이나 더하게 하시려는 의도였다”고 말했습니다. 듣기보다 말하기를 더 좋아하는 우리에게는 정말 타당한 이야기입니다. 오늘날 심리학자들은 대화의 기술에 대한 중요성을 말할 때 “제 삼의 귀”를 가져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귀는 두 개밖에 없지만 또 하나의 귀가 더 필요하다는 얘기입니다. 이 귀는 나와 얘기하고 있는 상대방이 입으로는 말하지 않지만 마음에 들어있는 분노, 불안, 삶에 대한 짜증, 불만 등의 숨겨진 이야기를 듣는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의 대화의 삶을 풍요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러나 어리석은 사람은 이 점을 이해하지 못하고 계속해서 쉴새없이 이야기를 쏟아 내며 자기의 무지를 드러냅니다. 우리는 그 사람의 언어 생활의 태도와 자세를 통해서 그 사람의 지혜로움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사람의 마음에 있는 모략은 깊은 물 같으니라 그럴지라도 명철한 사람은 그것을 길어 내느니라 -잠언 20:5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환난 중에도 기뻐하라는 것은 이상한 명령이 아니다. 참된 기쁨은 상황이 아니라 신앙에서 나온다.

적용

당신의 삶에 기쁨이 있는가? 아니면 불평과 근심만 가득한가? 그리스도 안의 기쁨을 경험하자.

기쁨즐거움감사영혼긍정삶의 질행복영적 자산소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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