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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으로 줄어드는 고통의 비결

📖 본문: 엡 4:26-27🏷 분류: 상담
이동원 목사의 짧은 이야기 긴 감동Ⅱ - 7. 반으로 줄어드는 고통의 비결 미국 인디애나 주의 어떤 시골마을에 브레인 튜머(brain tumor)라는 병을 앓고 있는 15세 소년 브라이언이 살고 있었습니다. 이 병은 뇌종양과 비슷한 것으로 브라이언은 수술을 받고 방사선 치료를 받아야만 했습니다. 수술을 받은 후에 그는 방사선 치료 때문에 머리가 다 빠졌지만 조금씩 회복되어 학교에도 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한 학급에 20명 정도 되는 시골학교였는데 드디어 브라이언이 학교에 가는 날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브라이언이 학교에 오기 전, 반 친구들은 그가 머리털이 하나도 없는 모습으로 오리라는 것을 알고 서로 연락해서 중요한 결정을 했습니다. 그 결정은 그들의 사랑하는 친구인 브라이언이 자존심을 다치지 않고 부끄러워하지 않도록 하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브라이언이 고통 속에서도 당당히 학교에 계속 나올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반 아이들 전체가 머리를 모두 밀기로 한 것입니다. 브라이언의 수업 첫날, 선생님이 교실에 들어와 보니 브라이언 뿐만 아니라 반 학생들 모두가 머리를 밀고 앉아 있었습니다. 아이들이 머리를 깎은 이유를 알아차린 선생님은 교단에 서서 울었습니다. 그리고 모든 친구들도 같이 울었습니다. 고난의 현장에서 나눌 수 있는 최대의 위로는 바로 함께 있어 주는 것입니다. 너희를 위한 우리의 소망이 견고함은 너희가 고난에 참예하는 자가 된 것 같이 위로에도 그러할 줄을 앎이라 -고린도후서 1: 7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화는 악마의 가장 강력한 무기다. 신앙인은 화를 이겨내고 평안을 택해야 한다.

적용

오늘 당신을 화나게 한 일이 무엇인가? 그 순간 당신의 선택이 무엇이었나? 성령의 열매 중 절제를 구하자.

분노감정절제평안영적 성숙자제침착마음영적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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