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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나무 새 (내속의 나)

📖 본문: 요 3:16🏷 분류: 묵상
가시나무 새 (내속의 나) 내 속엔 내가 너무도 많아 주님의 쉴 곳 없네 내 속엔 헛된 바램들로 주님의 편할 곳 없네 내 속엔 내가 어쩔 수 없는 어둠, 주님의 쉴 자리를 뺏고 내 속엔 내가 이길 수 없는 슬픔, 무성한 가시나무 숲같네 바람만 불면 그 메마른가지 서로 부대끼며 울어대고 쉴 곳을 찾아 지쳐 날아온 어린 새들도 가시에 찔려 날아가고 바람만 불면 외롭고 또 괴로워 슬픈 노래를 부르던 날이 많았는데 내 속엔 내가 너무도 많아서 주님의 쉴 곳 없네 바람만 불면 그 메마른 가지 서로 부대끼며 울어대고 쉴 곳을 찾아 지쳐 날아온 어린 새들도 가시에 찔려 날아가고 바람만 불면 외롭고 또 괴로워 슬픈 노래를 부르던 날이 많았는데 내 속엔 내가 너무도 많아서 주님의 쉴 곳 없네... 서정호 목사 (영암교회)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이 설교는 기독교 신앙 삶에 대한 깊은 영적 이해를 제공합니다. 청중들에게 신앙 생활에서 실질적인 도움을 줍니다.

적용

이 메시지를 통해 청중들은 자신의 영적 삶을 점검하고 더욱 성숙한 믿음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일상 속에서 구체적인 실천이 가능한 영감을 얻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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