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어떤 등불

📖 본문: 딤후 2:2🏷 분류: 설교
한 장님이 캄캄한 밤에 등잔불을 들고 걸어가고 있었습니다. 장님에게는 등잔이 필요 없었지만 혹시 지나가던 행인이 자신과 부딪칠까봐 등잔을 준비한 것입니다. 장님은 한참 가다가 그만 지나가던 행인과 정면충돌을 해서 넘어지고 말았습니다. 장님은 화가 나서 소리쳤습니다. “당신은 도대체 뭘 보고 다니는 거요? 이 등잔불이 당신 눈에는 안 보이시오?” 그랬더니 그 행인이 이렇게 말했습니다. “당신이 들고 있는 등잔에는 불이 켜 있지 않아요.” 그때서야 장님은 불 꺼진 등잔을 켜진 것으로 착각하고 들고 다닌 자신의 실수를 사과하고 부끄럽게 여겼다고 합니다. 우리 자신을 잘 살피지 않으면 종종 이런 실수를 할 수 있습니다. 나는 가장 옳은 길을 가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지만 남들이 보기에는 그릇된 길을 가고 있을 수 있습니다. 늘 돌아보아 자신을 살피는 지혜로움과 겸손을 가지십시오. 주님, 자신을 성찰할 수 있는 지혜와 겸손을 주옵소서.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따로 가지고 있습니까? <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좋은 리더는 혼자 성공하는 사람이 아니라 다른 사람을 성장하게 돕는 사람이다. 신앙의 리더도 마찬가지다.

적용

당신이 누군가의 리더가 될 준비가 되어 있는가? 또는 좋은 리더를 따르고 있는가? 바른 영적 지도가 없는 길은 위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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