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빠빠용의 죄

📖 본문: 마 7:3-5🏷 분류: 설교
영화 <빠삐용>은 혹심한 더위와 가혹한 강제노동, 그리고 살인죄라는 누명에서 벗어나려고 남미 프랑스령의 악명 높은 기아나 형무소에서 탈옥을 시도하는 종신수 앙리 샤리엘의 이야기입니다. 빠삐용은 도저히 사람이 살 수 없는 참혹하고 무서운 감옥에서 인간 이하의 취급을 받습니다. 그러나 그는 끝까지 인간으로서의 고귀한 생명을 포기하지 않고 탈옥을 시도합니다. 여러 번의 실패를 거듭한 끝에 드디어 탈출에 성공하여 표류하다 남아메리카에 이르러 자유인으로 여생을 보내게 됩니다. 하루는 그가 감옥에서 밤에 환상을 보았습니다. 재판관들이 빠삐용을 둘러싸고 “너는 죄인이다”라고 집중 공격할 때에 그는 억울한 누명을 쓰고 온 것이지 죄가 있어 온 것이 아니라고 항변합니다. 그때 재판관이 말합니다. “너는 인생을 낭비한 죄를 지었다.” 인간에게 있어서 가장 흔한 죄가 바로 인생을 낭비한 죄입니다. 우리는 인생을 어떻게 낭비하고 있는지도 모른 채 계속해서 같은 죄를 범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인생의 소중한 시간들을 아낄 줄 아는 자만이 승리할 수가 있습니다. 오늘도 시간을 소중히 사용하십시오. 주님, 주님께서 주신 모든 시간들을 소중히 사용할 수 있게 하옵소서. 당신의 시간 활용도에 점수를 준다면 몇 점이나 줄 수 있습니까? <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다른 사람을 바꾸려 하기 전에 자신을 먼저 돌아봐야 한다. 이것이 신앙적 성숙의 출발점이다.

적용

자신이 먼저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성찰하자. 타인의 변화를 기원하기 전에 자신이 변해야 할 부분을 직시하자.

책임선택우선순위주도성자기 결정자신의 몫책무관계성숙독립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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