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바로 그거야

📖 본문: 잠 18:21🏷 분류: 교육
옛날 한 젊은 재상이 나이 많은 임금님께 질문을 했습니다. 어떻게 하면 죄의 유혹을 피하고 나라를 위한 깨끗한 충신으로 일할 수 있겠느냐는 질문이었습니다. 임금님은 그 재상의 뜻이 기특하여 지혜를 베풀었습니다. 임금님은 잔에다 물을 가득 채운 뒤에 그 잔을 들고 제한된 시간 안에 고을을 한 바퀴 돌되, 물을 한 방울이라도 흘리면 큰 벌을 내리겠다고 했습니다. 젊은 재상은 질문 한번 했다가 큰 곤욕을 치르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임금님이 명하신 대로 제시간에 물 잔을 들고 궁전으로 돌아왔습니다. 임금님은 크게 칭찬하시면서 물었습니다. “자네가 고을을 한 바퀴 도는 동안 여자와 술집을 보았나?” “못 보았습니다.” “그러면 길거리에 사람들이 얼마나 나왔던가?” “임금님, 저는 아무것도 본 것이 없습니다.” 이때 임금님은 “바로 그거야. 내가 할 일을 열심히 하노라면 하지 않아도 되는 시시한 일은 보이지도 들리지도 않는 법이야”라고 말하면서 왜 그런 일을 시켰는가를 설명해 주었습니다. 그리스도인들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푯대를 향하여 달려가면 승리합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십시오. 주님, 오직 하나님 나라를 향하여 달려 나갈 수 있게 하옵소서. 여러 가지 생각이나 근심이 주님의 일을 하는 데 방해가 되지는 않습니까? <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말은 생명과 사망을 낸다. 우리의 말은 누군가에게 축복이 될 수도 있고 상처가 될 수도 있다.

적용

오늘 내가 한 말들이 누군가에게 축복이 되었는가? 함부로 한 말들이 있다면 용서를 구하고, 좋은 말하는 습관을 만들자.

언어축복저주영향말의 힘관계상처치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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