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양치기의 사랑

📖 본문: 골 3:2🏷 분류: 묵상
한 양치기가 매일 연한 풀을 가지고 양 우리로 들어갔습니다. 한 주민이 너무나 이상하게 생각했습니다. 들이나 산에서 풀을 뜯기지 않고 풀을 뜯어 먹이는 것이 이상했던 것입니다. 가보니 다리가 부러진 양을 안고 풀을 먹이고 있었습니다. “다리가 왜 부러졌습니까?”라고 물으니 “제가 일부러 부러뜨렸습니다”라고 대답했습니다. 이상해서 다시 물었습니다. “무슨 의미입니까? 당신처럼 양을 사랑하는 목자를 나는 본 적이 없는데요?” “이 양은 자꾸만 길을 잃어버립니다. 내가 가까이 가면 자꾸만 슬슬 도망치곤 합니다. 그래서 다리를 부러뜨려서 다른 곳으로 가지 못 하게 하고 매일 풀을 주면서 쓰다듬어 주고 사랑을 주고 있습니다. 제 목자를 알아볼 때까지 나는 이렇게 할 것입니다.” 우리는 주님의 품을 떠나려고 애를 쓰지만 목자 되신 우리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고난을 주고서라도 바른 길을 가게 하십니다. 이것이 참 목자이신 주님의 마음입니다. 주님의 그 마음을 느끼며 사십시오. 주님, 목자가 되신 주님 품 안에서 늘 살게 하옵소서. 목자이신 주님의 음성을 잘 듣고 계십니까? <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많은 사람들이 현재만 살아가고 있다. 신앙인은 영원한 목적 지향적으로 살아가야 한다.

적용

지금 당신의 인생이 어디를 향해 가고 있는가? 영원한 관점에서 당신의 삶의 방향을 다시 설정하자.

목적방향인생길설계계획미래삶의 의미목표 지향영원성소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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