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둘 다 망하는 길

📖 본문: 골 3:15-17🏷 분류: 교육
옛날, 욕심 많은 사람과 질투심 많은 사람이 한 수도사와 함께 길을 걷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얼마쯤 가다가 갈림길이 나왔습니다. 수도사는 두 사람과 헤어지는 기념으로 무엇이든지 소원을 말해보라고 했습니다. “한 사람이 소원을 말하면 다른 사람은 앞 사람이 소원한 것의 두 배를 가지게 될 것이오.” 욕심 많은 사람은 생각했습니다. ‘내가 먼저 소원을 말하면 저 녀석이 나보다 두 배로 많은 것을 가지게 되겠지. 그렇게 큰 손해를 볼 수는 없지.’ 질투심 많은 사람도 같은 생각이었습니다. 그래서 두 사람은 입을 꼭 다문 채 서로 상대방이 먼저 소원을 말하기만 기다리다가 욕심 많은 사람이 질투심 많은 사람의 멱살을 부여잡고 위협했습니다. “네가 먼저 소원을 말하지 않으면 당장 죽여버리겠다!” 질투심 많은 사람은 힘으로 상대방을 당해낼 재간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눈을 흘기며 “수도사님, 제 왼쪽 눈을 멀게 해주십시오!”라고 말했습니다. 결국 질투심 많은 사람은 한쪽 눈을 잃고, 욕심 많은 사람은 두 눈을 다 잃게 되었습니다. 욕심이 잉태하여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하므로 사망을 낳는다고 성경은 말씀합니다. 욕심을 품지 말고 다른 사람들을 축복하는 삶을 사십시오. 주님, 마음속에 욕심을 품지 않게 하옵소서. 욕심을 부리다가 낭패를 본 경험은 없습니까? <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감사하는 태도는 축복을 보는 눈을 열어준다. 불평은 우리를 영적 암흑에 가두지만 감사는 빛을 가져온다.

적용

오늘 하루를 돌아볼 때 감사할 것이 무엇인지 세어보자. 감사의 습관이 당신의 인생을 바꿀 것이다.

감사불평태도축복의 인식영혼 건강긍정감정 관리삶의 관점은혜자기중심성기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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