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에게는 자연이 교과서이다. 원없이 놀게 하라. 유아기 아이들의 경우 식물농원, 동물원, 각종 생태 자연학습장을 체험하는 기회를 많이 갖도록 하는 게 좋다. 비록 즉각적인 효과는 나타나지 않겠지만, 어린 나이에 외우고 쓰는 학습 활동을 하면서 스트레스를 받아 싫증을 느끼게 하는 것보다 맘껏 뛰어놀면서 자연에 대한 호기심을 키우게 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봤을 때 훨씬 효과적인 교육방법이다. - 강명희의《공부벌레보다 차라리 꼴찌로 키워라》중에서 - * 지난 6월 있었던 '깊은산속 옹달샘 그림그리기 대회'가 다시 떠오릅니다. 푸른 자연 속에 아이들이 맘껏 노는 것을 보면서 '산교육'에 대해 잠시 생각했었습니다. 아이를 놀게 한다는 것이 많은 부모들에게는 하나의 '두려움'입니다. 그 두려움부터 털어내야 아이들이 더 건강한 꿈을 키울 수 있습니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아이들에게 자연은 최고의 교과서다. 원없이 노는 경험이 가장 좋은 교육이다.
적용
자녀들에게 자연 속에서 놀 수 있는 충분한 시간을 제공하고, 경험을 통한 학습을 우선시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