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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주의 사냥

📖 본문: 엡 6:10-18🏷 분류: 교육
군주는 수시로 사냥하러 나감으로써 몸을 단련하고, 나라의 지형을 익혀야 한다. 즉 전국의 산, 골짜기, 평야, 강, 늪의 형세, 특성 등을 자세히 연구하고 숙지해야 한다. 이렇게 해서 얻은 지식은 크게 두 가지 효용이 있다. 하나는 국토를 잘 알게 됨으로써 그것을 지키는 방도를 더 잘 세울 수 있다. 또 하나는 자국 영토에 대한 실용적인 지식덕분에 다른 나라의 지형을 더 잘 이해할 수 있다. - 유필화의《CEO, 고전에서 답을 찾다》중에서 - * 살림을 하는 사람들도 수시로 시장을 돌아봐야 좋은 물건을 좋은 값에 살 수 있습니다. 이 시대 '군주의 사냥'은 시장을 돌아보는것, 세상을 돌아보는 것, 다름아닌 여행입니다. 단순한 여행이 아니라 '마음의 영토'를 넓히는 여행... 눈을 최대한 밖으로 돌려야 새로운 영토가 보이고, 보아야 길을 낼 수 있습니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군주는 나라의 지형을 잘 알아야 한다. 신앙인도 하나님 나라의 영적 지형을 알아야 한다.

적용

당신의 신앙 여정을 더 깊이 알고, 영적 싸움에 대비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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