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 환영! 인간은 위기에 처하면 자기도 모르게 잠재된 힘을 발휘합니다. 매일 영어공부를 하는데도 생각처럼 말이 안 나오는 것은 굳이 영어를 사용하지 않아도 사는 데 지장이 없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당장 혼자 미국에 가서 현지인들과 더불어 생활해야 한다면 영어가 꼭 필요합니다. ‘영어를 못하면 생활할 수 없는 상황’이 되면 누구나 필사적으로 영어공부를 할 것입니다. 우리말이 통하지 않는 미국 땅에서는 아는 영어단어를 총동원하든가 보디랭귀지로 의사소통을 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 위기 상황이야말로 기회입니다. 다쳐서 병원에 입원하면 책을 많이 읽을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하고, 연인과 헤어졌을 때는 정신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하세요. 어떤 위기라도 내가 더욱 행복해지기 위한 과정이라고 생각하면 위기조차도 소중하게 여겨진답니다. _ 나카이 토시미, 《해피걸》 중에서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위기 상황은 인간의 숨겨진 능력을 깨운다. 절박한 필요가 사람을 변화시키고 성장케 한다.
적용
현재의 어려움과 도전을 성장의 기회로 여기고, 절박함 속에서 하나님의 사랑과 능력을 경험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