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가장 소중한 존재

📖 본문: 요일 4:7-8🏷 분류: 역사
가장 소중한 존재 막내딸이 예뻐서 볼에다 뽀뽀를 쪽쪽쪽 해주었더니, 옆에서 큰아들이 묻습니다. “엄마, 나도 아기였을 때 예뻤죠?” 이런 질문을 들을 때면 어떻게 말해주어야 좋을지 늘 고민입니다. “그럼, 네가 세상에서 제일 예쁜 아기였지. 너만큼 예쁜 아기를 엄마는 본 적이 없어.” 흐뭇해하고 있는 큰아들 얼굴 앞으로 작은아들 얼굴이 불쑥 나타납니다. “엄마, 나는요?” “너? 엄마는 형아 이후로 너만큼 잘생긴 아기를 본 적이 없어. 네가 얼마나 예뻤는데? 그렇지, 진석아?” 이미 최고의 찬사를 받은 큰아들, 진석이는 마음이 넉넉해져서, 정말로 동생이 귀여운 아기였다고 이야기합니다. 이렇게 머리를 써가며 ‘너희 각자가 가장 소중한 존재’라고 안심을 시켜줘야 우리 집 평화가 지켜집니다. 같이 울고 같이 웃으며 모든 것을 나누는 형제로 키우기 위해 오늘도 아이들 사이를 부지런히 살펴보고 그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아이들과 사랑의 눈빛을 무수히 주고받습니다. 최에스더, 《성경으로 아들 키우기》 중에서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가장 소중한 존재'의 핵심은 하나님의 사랑과 용서에 있습니다. 본문을 통해 신앙의 기초를 다시 생각해봅시다.

적용

우리는 일상에서 하나님의 사랑과 용서의 가치를 실천하며, 말씀에 뿌리를 두고 살아가야 합니다. 최에스더의 통찰을 통해 신앙을 새롭게 다질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용서기도중보기도중보사랑박애이웃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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