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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을 지킨 건, 바로 나란다

📖 본문: 고전 15:57🏷 분류: 교육
아들을 지킨 건, 바로 나란다 몇 해 전, 시아버지께서 미국의 한 주립대학에 1년간 연구교수로 가 있게 되셨습니다. 아버님은 손자에게 넓은 세상을 구경시켜주시겠다며 우리 큰아들 진석이를 데려가고 싶어하셨습니다. 나중에 다른 이유 때문에 못 데려가게 되셨지만, 아버님의 제안을 들었을 때 나는 너무 걱정이 되었습니다. 아이를 내게서 멀찌감치 떼어놓는 게 불안했기 때문입니다. 그때 하나님께 이렇게 여쭸습니다. “진석이가 가는 게 옳을까요? 안 가는 게 옳을까요?” 무사히 돌아올까요? 이렇게 헤어져서 천국에서 다시 만나게 되는 건 아닐까요? 그러면 저 못 살아요.” 하나님 앞에서 갖은 오두방정을 떨고 있을 때, 그분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너, 낮잠은 어떻게 자느냐? 이제까지 네가 아이들을 지키고 돌봤다고 생각하겠지만, 네가 잠든 순간에도 아이들을 지킨 건, 미안하지만 바로 나란다.” 최에스더, 《성경으로 아들 키우기》 중에서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아들을 지킨 건, 바로 나란다'의 핵심은 부활과 영원한 생명에 있습니다. 본문을 통해 신앙의 기초를 다시 생각해봅시다.

적용

우리는 일상에서 부활과 영원한 생명의 가치를 실천하며, 말씀에 뿌리를 두고 살아가야 합니다. 최에스더의 통찰을 통해 신앙을 새롭게 다질 수 있습니다.

부활과 영원한 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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