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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에게 신앙을 물려줍시다

📖 본문: 롬 15:13🏷 분류: 역사
미국 조지 워싱톤 대통령의 어머니인 메어리 보올 여사는 아들에게 신앙의 유산을 남겨 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었던 사람이었습니다. 그래서 아들인 죠지에게 이 신앙의 유산을 전해주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지요. 자녀들은 인생의 진정한 행복을 바로 이 믿음의 유산 위에서 얻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습니다. 어느 시대나 자녀들을 진정한 행복으로 인도할 수 있는 이 믿음의 유산은 첫째 어린 자녀에게 매일 성경을 읽어주다가 나중에 아이가 학교에 입학하게 되면 스스로 성경 읽는 법을 훈련시키는 방법으로 전해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두번째로는 자녀들의 신앙 성장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성경이야기나 위인전 같은 책들을 아이들 가까이에 놓아두는 겁니다. 그것은 한 권의 옳게 쓰여진 책이 아이들의 일생을 바꿀 수도 있다는 확신 때문이지요. 그리고 세 번째 방법은 부모가 삶의 모범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이 삶의 모범이 없이는 아이들을 영적으로 올바르게 지도할 수 없겠지요. 어느 선교사 한 분은 자기 아버지를 이렇게 회상했습니다. “제가 잠자리에서 일어날 때마다 저는 항상 무릎 꿇고 기도하시는 아버지의 모습을 볼 수 있었지요. 성인이 된 지금에도 당시 아버지의 모습이 제게는 큰 교훈이 되었습니다.” 그렇습니다. 자녀는 부모의 삶을 통해 배우면서 자신의 삶도 하나님께 드리게 됩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오늘 사랑하는 자녀에게 무엇을 남겨야겠습니까?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자녀에게 신앙을 물려줍시다'의 핵심은 소망과 신앙에 있습니다. 본문을 통해 신앙의 기초를 다시 생각해봅시다.

적용

우리는 일상에서 소망과 신앙의 가치를 실천하며, 말씀에 뿌리를 두고 살아가야 합니다. 강안삼의 통찰을 통해 신앙을 새롭게 다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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