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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전적인 습관

📖 본문: 시 37:5🏷 분류: 교육
대부분의 엄마들은 아이들이 무엇을 해달라고 요구할 때, 충분히 해줄 수 있는 일인데도 무조건 거절부터 하고 보는 것이 습관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엄마들은, “밖에 나가면 안 돼!” “그거 먹으면 안 된다!” “지금 TV보면 안 돼!” “자전거 타면 안 된다!”라는 말에 습관이 되어 있지요. 이유는 간단합니다. 아이들 하는 대로 놔두면 사고가 날지도 모른다는 두려움, 바쁜 일들 때문에 아이에게 일일이 신경써줄 수 없다는 일종의 편리성, 게다가 이 같은 부정이 아이들에게 어떤 영향을 끼칠지에 대한 무관심 등이 합쳐진 결과이지요. 엄마가 어떤 요구를 들어 주는 것이 아이에게 해가 될 경우에는 분명하게 거절해야겠지요. 그렇지만 부모는 아이의 요구에 일단 긍정적으로 귀를 기울일 필요가 있습니다. 대부분의 요구는 순수한 마음에서 나오는 욕구의 표현이기 때문에 이에 대한 부모의 무조건적인 거절은 아이를 위축시킬 수 있기 때문이지요. 따라서 부모는 아이의 요구에 대해 되고, 안 되는 이유를 분명히 설명해주면서 신중하게 대응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것은 또한 아이를 위한 중요한 훈련과정이기도 하지요. 아이들이 높은 자존감을 지닌 채 긍정적인 생활을 하기 원하신다면 아이들의 요구에 진정한 관심을 가지십시오. 그리고 긍정적으로 대해 주는 겁니다. 일단 결심하고 나면 일은 훨씬 쉬워질 것입니다. 잃을때와얻을때 이블린 크리스텐슨 | 미션월드 일상의 상처와 처참한 비극들이 놀라운 유익으로 바뀌는 성경적 원리- "하나님은 가장 비극적인 상처도 유익으로 바꾸어 놓으실 수 있다" - 아블린 크리스텐슨 죽음이나 별거, 이혼, 질병, 고통, 경제적인 손실 등과 같은 잃어버림을 통해 하나님이 어...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부전적인 습관'의 핵심은 영적 성장에 있습니다. 본문을 통해 신앙의 기초를 다시 생각해봅시다.

적용

우리는 일상에서 영적 성장의 가치를 실천하며, 말씀에 뿌리를 두고 살아가야 합니다. 강안삼의 통찰을 통해 신앙을 새롭게 다질 수 있습니다.

영적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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