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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초원의 별!

📖 본문: 시 37:5🏷 분류: 교육
빛의 세계, 초원의 밤하늘에는 어둠보다 빛이 더 많다. 여느 별보다 별이 더 밝고 더 커 보인다. 어디에라도 잠시 기대 밤하늘을 보고 있어보라. 자신이 별들속으로 빨려 들어가 순식간에 사라져버리는 신비로운 체험을 하게 될 것이다. 어둠이 깊을수록 별은 밝게 빛난다. 우리 안에 있는 별도 그렇다. 별을 아름답게 볼 수 있으려면 다른 불은 꺼야 한다. 가까이 있다고 더 밝은 것도 아니다. 간절함이 깊을수록 밝게 빛난다. 오직 간절함만으로. - 신영길의《초원의 바람을 가르다》중에서 - * 서울의 밤하늘에도 늘 별이 가득할 터입니다. 다만 사방이 너무 밝아 눈에 보이지 않을 뿐입니다. 그나마 간절함마저 없으니 별보기가 더욱 어려울 수 밖에요. 그러나 초원은 다릅니다. 밤마다 하늘에서 별이 쏟아집니다. 깜깜한 밤 아무도 벗하는 이 없는 초원에 서 있어도 전혀 외롭지 않은 것은, 주변이 어두울수록 더 총총히 빛나는 별 때문입니다. 아, 초원의 별!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아! 초원의 별!'의 핵심은 영적 성장에 있습니다. 본문을 통해 신앙의 기초를 다시 생각해봅시다.

적용

우리는 일상에서 영적 성장의 가치를 실천하며, 말씀에 뿌리를 두고 살아가야 합니다. 고도원의 통찰을 통해 신앙을 새롭게 다질 수 있습니다.

영적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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