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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있는 백성은

📖 본문: 시 37:5🏷 분류: 교육
저는 개인적으로나 국가적으로 중요한 일이 있을 때마다 여러 생각과 고민 끝에 마침내는 이 성경말씀을 외게 됩니다. 그리고 개인적인 일일 때는 “사람”과 “그들”을 “나” 로 고쳐 읽어 봅니다. 국가적인 일일 때에는 “사람”과 “그들”을 “백성” 혹은 “우리나라”라고 고쳐 읽어 봅니다. 그러면 길이 보입니다. 오늘 서신 가족들께서도 그렇게 읽어보신다면 길이 보일 것입니다. 복이 있는 사람 3 "마음이 가난한 사람은 복이 있다. 하늘 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4 슬퍼하는 사람은 복이 있다. 하나님이 그들을 위로하실 것이다. 5 온유한 사람은 복이 있다. 그들이 땅을 차지할 것이다. 6 의에 주리고 목마른 사람은 복이 있다. 그들이 배부를 것이다. 7 자비한 사람은 복이 있다. 하나님이 그들을 자비롭게 대하실 것이다. 8 마음이 깨끗한 사람은 복이 있다. 그들이 하나님을 볼 것이다. 9 평화를 이루는 사람은 복이 있다. 하나님이 그들을 자기의 자녀라고 부르실 것이다. 10 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은 사람은 복이 있다. 하늘 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11 너희가 나 때문에 모욕을 당하고, 박해를 받고, 터무니없는 말로 온갖 비난을 받으면, 복이 있다. 12 너희는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하늘에서 받을 너희의 상이 크기 때문이다. 너희보다 먼저 온 예언자들도 이와 같이 박해를 받았다."<마태복음 5장> *하루 한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무슨 일을 하든 평화의 마음으로 하고, 화평을 이룩하십시오.<연>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복있는 백성은'의 핵심은 말씀과 진리에 있습니다. 본문을 통해 신앙의 기초를 다시 생각해봅시다.

적용

우리는 일상에서 말씀과 진리의 가치를 실천하며, 말씀에 뿌리를 두고 살아가야 합니다. 이주연의 통찰을 통해 신앙을 새롭게 다질 수 있습니다.

말씀과 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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