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가까이서 만나보면

📖 본문: 요일 4:7-8🏷 분류: 교육
오늘은 비가 오지 않는 틈을 타 사랑의 농장 감자밭에서 풀뽑기를 하였습니다 . 노숙인 형제들 중 자립하려는 세 분과 함께 . 일은 아침 7 시부터 11 시까지 덮지 않은 시간에 집중합니다 . 더 어려운 사람들을 위한 봉사로 하기에 일인당 3 만 원만 드립니다 . 그분들과 사귐이 생기면서 알게 된 진실이 있습니다 . 그분들은 거칠고 강한 사람들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 약하고 상처 받기 쉽고 , 많은 상처를 받고 살아왔다는 것입니다 . 작은 사랑에도 감동을 받습니다 . 안타까운 것은 그 감동을 오래 간직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 또한 안정된 생활을 하는 이들은 그들을 불신하지만 그들 역시 세상과 사람에 대하여 신뢰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 어쩌면 그 형제들은 세상과 사람들을 믿을 수 없는 환경에서 자라났기에 오늘과 같은 처지가 된 부분이 있지 않았나 합니다 . 그런 점에서는 그들이 가진 세상과 사람들에 대한 불신은 우리가 그들을 향한 불신보다 더 깊은 지도 모릅니다 . 분명 내 눈이 밝아진 것 하나는 가까이 다가가서 만나고 소통하면 모두가 인간의 따뜻한 사랑을 필요로 하고 있다는 것과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영역이 서로 있다는 것입니다 . < 연 > * 하루 한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 남을 대접하십시오 . 세상이 당신을 후대할 것입니다 . < 연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가까이서 만나보면'의 핵심은 하나님의 사랑과 용서에 있습니다. 본문을 통해 신앙의 기초를 다시 생각해봅시다.

적용

우리는 일상에서 하나님의 사랑과 용서의 가치를 실천하며, 말씀에 뿌리를 두고 살아가야 합니다. 이주연의 통찰을 통해 신앙을 새롭게 다질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용서사랑박애이웃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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