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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예화 9. 말다운 말 - 세 황금문을 통과한 말

📖 본문: 요일 4:7-8🏷 분류: 신앙훈련
고전예화 9. 말다운 말 - 세 황금문을 통과한 말 사람이라고 다 사람이 아니고, 말이라고 다 말이 아닙니다. 사람 다워야 사람이고, 말 다워야 말입니다. 엡3:2에 < 우리가 다 실수가 많으나 말에 실수가 없는 자면 곧 온전한 사람이라 >고 하셨습니다. 현대 철학자들은 언어는 존재의 집이라고 합니다. 우리의 삶 가운데 언어 생활만큼 중요한 것이 어디있습니까? < 데이 > 라는 분이 쓴 < 세 황금문 >은 바로 이 문제에 대하여 귀한 충고를 주고 있습니다. 그는 우리가 말을 내보낼 때 꼭 세 개의 황금문을 통과한 말만 내보내라고 합니다. 그런 말이야말로 말다운 말이라고 하였습니다. 제일 황금문 - 내가 지금 하려는 말이 진실된 참말인가? 제이 황금문 - 내가 지금 하려는 말이 이 상황에서 필요한 말인가? 제삼 황금문 - 내가 지금 하려는 말이 사랑에 기초한 친절한 말인가? 내가 지금 하려는 말이 이 세 개의 황금문을 무사히 통과한 말이라면 그 말의 결과가 어찌 되든 두려워 말고 한 것 외치라 ! 우리가 입을 열어 말하기 전에 지금 내가 하려고하는 이 말이 저 세 개의 황금문을 분명히 통과한 말인지 확인한 후 그 말을 내보내야 할 것입니다. 오 ! 주여 내 입술 앞에 파숫꾼을 세우소서 아멘.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고전예화 9. 말다운 말 - 세 황금문을 통과한 말 말씀을 통해 사랑의 진정한 의미를 깨닫고, 일상 속에서 실천하는 믿음의 삶을 추구하도록 도전한다.

적용

청중들이 본문의 메시지를 개인의 신앙 여정에 적용하여, 더욱 깊은 영적 성숙과 사랑의 열매를 맺는 삶으로 나아가도록 권면한다.

사랑이정수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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