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고전예화 22. 파라다임 전환 ( Paradigme Shift ) 2

📖 본문: 요 14:27🏷 분류: 신앙훈련
고전예화 22. 파라다임 전환 ( Paradigme Shift ) 2 <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 >의 서론에서 스티븐 코비는 파라다임 전환이 갖는 의미가 얼마나 중요한 것인가를 재삼 재사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 번에는 지난 호에 이어 스티븐 코비 자신의 파라다임 전환 사례를 소개합니다. 나는 어느 주일 아침 뉴욕 지하철에서 작은 파라다임 전환을 경험 하였다.그 날 지하철을 탄 사람들은 조용히 앉아 신문을 읽거나, 눈을 감고 평안을 느끼는 그런 조용하고 평화로운 분위기였다. 그런데 다음 정거장에서 문득 한 중년 남자와 그의 아이들이 탑승함으로 그 평화로운 분위기는 산산조각이 났다. 아이들은 매우 큰소리로 떠들고 이리저리 뛰어다니고 신을 신은채로 의자 위에 올라가고 엉망진창이었다. 그 남자가 마침 내 옆에 앉았는데 그 남자는 두 눈을 감고 이러한 상황에 대하여 도데체 아무런 신경도 쓰지 않았다. 아이들은 앞 뒤로 뛰어다니고, 물건을 던지고, 심지어 어떤 사람이 읽고 있는 신문을 낚아채기도 하였다. 그러한 형편이었는데도 그 남자는 죽은 듯이 가만히 있었다. 나는 화가나서 견딜 수 없었다. 자기 아이들이 저렇게 날뛰도록 내버려두고 자기는 무감각하게 앉아서 아무런 책임도지지 않는 그 남자를 나는 도무지 이해 할 수 없었다. 거의 모든 승객들이 나 처럼 짜증을 내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나는 더 이상 참을 수 없어서 그 남자에게 말하였다. < 이것 보시오. 아이들이 저렇게 많은 사람들에게 폐를 끼치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좀 조용하도록 할 수 없겠습니까? >. 그 때야 그 남자는 마치 상황을 이제 처음 인식한 것처럼 아이들의 모양을 물끄럼이 바라보더니 다음과 같이 말하였습니다. < 아 미안합니다. 저도 뭔가 어떻게 조치를 취하여야겠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사실 지금 막 병원에서 나오는 길인데 한 시간 전에 저 아이들 엄마가 죽었습니다. 저는 앞이 캄캄해서 무엇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고 혼동 속에 있습니다. 그래서 아이들이 저렇게 폐를 끼치고 있는 것도 알지 못하였습니다. 미안합니다 >라고. 여러분은 이 때 나의 심정이 어떻하였는가를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그 남자의 말을 듣고 나의 파라다임은 바뀌었다. 나는 갑짜기 상황을 다르게 보기 시작하였고, 상황을 달리 보기 시작하면서 나의 생각도 달라졌고, 생각이 달라지니 나의 행동도 달라졌다. 나의 짜증은 사라졌고, 나의 마음은 온통 그 남자가 당하고 있는 고통으로 가득 채워졌다. 동정심과 불쌍하다는 느낌이 자연스럽게 넘쳐 나왔다. < 뭐라구요! 부인이 돌아가셨다구요. 저런, 참 안돼셨습니다. 뭐라고 위로해야 할지 할 말이 없구만요 >. 그 남자에 대한 짜증스럽고, 화가 치밀던 마음이 간 곳이 없었다. 도데체 뭐 이런 사람이 다 있어! 하던 멸시와 비판의 마음도 어느덧 사라져 버린 것이다. 모든 것이 순식간에 바뀐 것이다. ( 40-41 쪽 ) 그렇습니다! 나의 삶의 자리에도 이 파람다임 전환이 일어난다면 나의 삶의 자리는 전혀 다른 차원으로 변할 것입니다. 한 생각 돌이키니 예가 바로 천국이로다!는 옛 말이 바로 그 뜻이라고 생각 됩니다. 황량한 광야에서 돌베개하고 누었던 야곱의 그 자리가 바로 하늘 문이 열리는 베델이었던 것처럼!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고전예화 22. 파라다임 전환 ( Paradigme Shift ) 2 말씀을 통해 평강의 진정한 의미를 깨닫고, 일상 속에서 실천하는 믿음의 삶을 추구하도록 도전한다.

적용

청중들이 본문의 메시지를 개인의 신앙 여정에 적용하여, 더욱 깊은 영적 성숙과 평강의 열매를 맺는 삶으로 나아가도록 권면한다.

평강이정수 목사기도마음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