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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예화 24. 식물의 정신세계

📖 본문: 요일 4:7-8🏷 분류: 신앙훈련
고전예화 24. 식물의 정신세계 도로시 리터랙( Dorothy Retallack ) 부인은 1947-1952에 걸쳐 덴버市 비컨슈퍼 글럽에서 공연까지 했던 전문 오르간 연주자였고 메조 소프라노 가수 였습니다. 여덟명의 자녀를 모두 대학에 보낸 후 식구들 중 유일하게 학위를 취득하지 못한 그녀는 템풀 뷰얼 대학에 입학하여 학위를 취득 하겠다고 결심하여 근면한 내과 의사인 그녀의 남편을 놀라게 하였습니다. 그녀는 < 식물에 미치는 음악의 효과 >라는 주제로 실험에 들어 갔습니다. 1968년 여름 호박을 대상으로 8주 실험 두 개의 실험 장치 중 하나는 덴버 방송국의 고전 음악만 나오는 방송을 들려주었고, 다른 하나는 시끄러운 록 음악만 나오는 방송을 들려 주었습니다.그 결과 식물들은 음악의 형식에 분명히 다른 반응을 나타냈습니다. 하이든, 브람스, 베토벤, 및 18-19세기 고전음악을 들려 준 쪽은 라디오를 향하여 줄기를 뻗어 나갔고 어떤 것은 음악을 사랑한다는 듯이 라디오를 감싸고 있었습니다. 한편 록 음악을 들려 준 다른 쪽은 라디오에서 떨어지려는 기색이 역력 했습니다. 어떤 것은 실험용 밭으로 만든 매끈매끔한 유리 벽을 타넘어 도망하려는 듯 하였습니다. 1969년 옥수수, 호박, 페튜니아, 백일초, 금잔화로 실험 결과는 역시 마찬가지 였습니다. 록 음악을 들려준 식물은 처음에는 이상하게 키만 자라더니 나중에는 형편 없이 작은 잎을 내거나 발육이 중단 되었고, 금잔화의 경우는 2 주일이 못되어 죽어 버렸습니다.그러나 불과 1.8미터 떨어진 곳에서 고전 음악을 듣고 자란 금잔화는 꽃을 피웠습니다! 또 이상한 점은 실험 첫 주간에 록 음악을 듣는 쪽의 식물들이 고전 음악을 듣는 식물들 보다 훨씬 많은 물을 섭취하였습니다. 그러나 그 물은 성장 발육을 위하여 사용 된 것이 아니었습니다. 18일이 지난 후 뿌리를 조사 하여 보았더니 록 음악 쪽의 뿌리는 아주 성기게 난데다가 길이도 2.5센티메타에 불과 하였고, 고전 음악 쪽의 뿌리는 그 네 배나 되는데다가 아주 굵고 서로 엉키어 있었습니다. 1970년 7. 16. CBS 방송국의 유명한 뉴스 앵커 크롱카이드가 진행하는 뉴스 시간에 방송 할 수 있도록 그녀의 실험을 저속 촬영 하였는데 이 실험에서도 똑 같은 결과가 나왔습니다. 1973년 리터랙 부인은 자신의 실험들을 정리하여 < The Sound of Music and Plants >라는 작은 책을 내었고, 또한 자신의 실험 결과를 철학적으로 뒷받침해 줄 자료를 찾다가 구약 외경 < 에녹서 >에서 < 들판의 풀 한포기에서부터 하늘의 별에 이르기 까지 우주의 모든 것은 제각기 고유한 혼과 정령을 가지고 있다 >는 구절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이 실험 발표 후 장발의 한 록 연주자가 리터랙 부인에게 < 록 음악이 식물에게 저런 영향을 미친다면, 인간에게는, 아니 나에게는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 >라고 물었다고 합니다.( 식물의 정신세계 193 쪽 이하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고전예화 24. 식물의 정신세계 말씀을 통해 사랑의 진정한 의미를 깨닫고, 일상 속에서 실천하는 믿음의 삶을 추구하도록 도전한다.

적용

청중들이 본문의 메시지를 개인의 신앙 여정에 적용하여, 더욱 깊은 영적 성숙과 사랑의 열매를 맺는 삶으로 나아가도록 권면한다.

사랑이정수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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