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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예화27. 사막의 여우 롬멜의 용병술

📖 본문: 롬 6:23🏷 분류: 신앙훈련
고전예화 27. 사막의 여우 롬멜의 용병술 세계 제2차 대전 독일 나치군의 아프리카 사하라 전선의 롬멜은 < 사막의 여우 >라는 별칭으로 불리운 독일의 智將인데 그는 사람을 쓸 때 몇가지 원칙을 가지고 있었다고 합니다. 롬멜은 사람의 속성을 네가지로 분류하였습니다. 우선 그 속성을 다음과 같이 X, Y 로 그 의미를 부여 합니다. X = 현명하고 똑똑한 사람, Y = 부지런하고 열심있는 사람 ^ X = 어리석고 멍청한 사람, ^ Y = 느긋하고 여유있는 사람 이렇게 하고 보면 다음의 네가지 형의 사람이 있게 됩니다. X * Y 형의 사람 = 현명하고 똑똑할 뿐 아니라 부지런하고 열심있는 사람. X * ^ Y 형의 사람 = 현명하고 똑똑은 하나 느긋하고 여유만만한 사람. ^X * Y 형의 사람 = 어리석고 멍청하긴해도 부지런하고 열심인 사람. ^X * ^ Y 형의 사람 = 어리석고 멍청한데다가 느긋하고 여유만만한 사람. 롬멜은 그 사람 됨을 위의 4 가지 유형으로 나누어 분류하고 장군 감으로 쓸 사람, 참모로 쓸 사람, 졸병으로 쓸 사람을 구분 하고, 어떤 유형의 사람은 아예 처음부터 제거 시키거나 혹 그런 유형의 사람이 어쩌다가 자신의 사단 내에 이미 들어와 있으면 가차 없이 전출 시키거나 제대 조치를 취하였다고 합니다. 롬멜은 이런 원칙을 가지고 그 군대를 지휘하였음으로 그 적인 연합군 조차도 롬멜 군대를 두려워하고 롬멜을 < 사막의 여우 >라고 감탄 섞인 별칭을 붙여 주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유형의 용병술은 비단 군대뿐 아니라 모든 사회 조직에서도 그대로 통용 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는 점에서 유의 할 만 합니다. 자 - 그러면 한번 각자 문제를 풀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장군 감이라고 생각 되는 유형은 ? 답.________ 참모 감이라고 생각 되는 유형은 ? 답.________ 졸병 감이라고 생각 되는 유형은 ? 답.________ 하루 바삐 솎아 내야 할 유형은 ? 답.________ 제갈공명은 다잡은 사마중달을 놓친 후 謀事在人 成事在天 ( 모사재인 성사재천 ) 이라고 하였습니다. 일을 꾸미고 도모하고, 작전을 짜는 일은 사람의 몫이나 실제로 그 일을 이루는 것은 하늘의 몫이라는 뜻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떤 사람을 어떻게 쓰느냐?하는 용인술은 우리가 깊이 관심을 기울여야 할 부분 입니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고전예화27. 사막의 여우 롬멜의 용병술 말씀을 통해 구원의 진정한 의미를 깨닫고, 일상 속에서 실천하는 믿음의 삶을 추구하도록 도전한다.

적용

청중들이 본문의 메시지를 개인의 신앙 여정에 적용하여, 더욱 깊은 영적 성숙과 구원의 열매를 맺는 삶으로 나아가도록 권면한다.

구원이정수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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