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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에서는 조용히

📖 본문: 시 37:23🏷 분류: 예화
어떤 어린아이가 자기 방에서 장난감 블록을 열심히 쌓으면서 놀고 있었습니다. 아버지가 방에 들어갔지만 아이는 정신없이 블록을 쌓고 있었습니다. 아버지가 물었습니다. “뭘 하고 있는 거냐?” 아이는 돌아서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쉿! 아빠, 조용히 하세요. 지금 교회를 짓고 있는 중이에요.” 아버지는 깜짝 놀랐습니다. 아이를 교회에 데리고 갈 때마다 떠들기만 해서 아무 말씀도 안 듣고 오는 것 같고 믿음도 없는 것 같아서 걱정이었는데, 교회에서는 조용히 해야 한다는 말을 듣고 그 만큼 신앙심도 생긴 것 같아서 대견스럽게 생각했습니다. 거기서 말을 멈추었으면 좋았을 걸, 한 마디 더 물어보았습니다. “얘야, 교회에서는 왜 조용히 해야 하니?” 아이가 대답하는 게 걸작입니다. “아버지도 참! 교회에서는 조용해야죠. 사람들이 다 잠들어 있잖아요. 떠들면 깨잖아요.” 아버지가 이 어린아이를 데리고 교회에 간 것까지는 좋았는데, 갈 때마다 졸고 있는 모습을 보면서 교회에 가면 자는 곳이라고 생각했던 것입니다. 우리의 신앙생활의 모습은 어떠합니까? 예배 중에 졸지 마십시오. 주님, 예배를 회복하게 하옵소서. 어떤 마음으로 예배를 드리고 계십니까? <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교회에서는 조용히은 우리에게 깊은 영적 교훈을 전달한다. 이 이야기를 통해 우리가 배워야 할 중요한 가치가 담겨 있다.

적용

우리는 이 이야기의 교훈을 오늘의 삶 속에서 실천해야 한다. 개인의 신앙과 실제 삶이 일치하는 경험을 통해 영적으로 성장할 수 있다.

조용히교회에서는믿음영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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