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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하지만 안중근

📖 본문: 시 37:23🏷 분류: 예화
남만주 철도 회사의 이사장이었던 다나카 세지로는, “당신이 지금까지 만난 사람들 중에서 누가 가장 훌륭한 사람이었느냐?”는 질문에, “분하지만, 안중근이다”라고 대답했다고 합니다. 그는 안중근이 죽인 이토 히로부미에게 대단한 총애를 받았던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당대 일본인으로서는 가장 발이 넓은 국제인이이었는데 그가 안중근을 제일 훌륭한 인물로 꼽은 것입니다. 타가노 야스노의 『안중근』이란 책을 보면, 사실 안중근 의사는 식사도 최상으로 받았고 과일도 끼마다 지급받았으며 담배와 속옷, 이불까지 최고의 대우를 받았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어떤 고등 법원장은 안중근의 휘호를 가보로 보관하고 있다고 합니다. 사형수이면서도 일본인들로부터 우국지사의 대우를 받을 수 있었던 것은 그의 주장과 태도가 너무나 훌륭했고 존경스러웠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몸속에는 이렇게 훌륭한 애국지사들의 피가 흐르고 있습니다. 얼마나 자부심 있습니까?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이 내 안에 숨쉬고 있다고 느끼십시오. 주님, 이 나라를 위해서 늘 기도하게 하옵소서. 나라를 위해서 매일 기도하고 있습니까? <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분하지만 안중근은 우리에게 깊은 영적 교훈을 전달한다. 이 이야기를 통해 우리가 배워야 할 중요한 가치가 담겨 있다.

적용

우리는 이 이야기의 교훈을 오늘의 삶 속에서 실천해야 한다. 개인의 신앙과 실제 삶이 일치하는 경험을 통해 영적으로 성장할 수 있다.

기도안중근분하지만영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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