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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두 한개 때문에

📖 본문: 시 23:1🏷 분류: 예화
어떤 아주머니가 공원을 산책하고 있는데 앞집에 사는 두 어린 형제가 사이좋게 걸어오고 있었습니다. 아이들은 아주머니를 알아보고 다가와서 공손히 인사했습니다. 그런 아이들의 모습을 보면서 그 아주머니는 기특하게 생각하고 자두 세 개를 주면서 형과 사이좋게 나누어 먹으라고 했습니다. 아이들은 고맙다고 인사를 하면서 자두를 받았습니다. 아주머니가 가고 난 뒤 동생이 형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자두는 아주머니가 내게 주신 것이니까 형은 한 개만 가져. 내가 두 개를 가질게.” 그러나 형이 가만히 있을 리가 없었습니다. “아니야. 내가 형이니까 내가 두 개를 가져야 돼.” 결국 자두 한 개를 더 차지하겠다는 욕심 때문에 싸움이 일어나고 말았습니다. 욕심이 있는 곳에는 다툼이 있고 거기서 불행은 시작됩니다. 성경에서는 욕심이 잉태해서 죄를 낳는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욕심을 부리지 말고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것으로 만족하고 늘 감사한 마음으로 사는 사람이 되십시오. 주님, 죄의 근원인 욕심을 내 마음속에서 제하게 하옵소서. 당신은 주로 어떤 부분에 욕심이 많습니까? <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자두 한개 때문에은 우리에게 깊은 영적 교훈을 전달한다. 이 이야기를 통해 우리가 배워야 할 중요한 가치가 담겨 있다.

적용

우리는 이 이야기의 교훈을 오늘의 삶 속에서 실천해야 한다. 개인의 신앙과 실제 삶이 일치하는 경험을 통해 영적으로 성장할 수 있다.

하나님한개때문에감사자두영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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