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먼저 보는 사람이

📖 본문: 시 37:23🏷 분류: 예화
어느 신학교에 입학한 한 학생이 학교 화장실에 가보니 더럽고 냄새가 나는 등 너무 불결해서 불만을 품고 학장을 찾아갔습니다. “교수님, 이렇게 더러운 곳에서 어떻게 공부를 할 수 있겠습니까? 조치를 좀 취해 주세요.” “알았네. 내가 알아서 조치할 테니 가 있게.” 조금 뒤에 이 학생이 그 화장실에 가보았습니다. 그런데 화장실을 학장이 직접 청소하고 있었습니다. 학장이 기쁘게 청소를 하다가 이 학생을 보았습니다. “조금 있다가 들어오게. 이제 깨끗해질 테니 염려하지 말게.” “학장님, 청소부를 시키면 될 텐데 왜 직접 화장실 청소를 하십니까?” “천국은 그런 곳이 아니라네. 교회나 신학교는 문제를 보는 사람이 먼저 하는 걸세. 불결하다고 생각하는 사람, 잘못된 것을 보는 사람, 쓰레기를 보는 사람 하나하나가 청소할 때 우리 삶의 주변은 깨끗해질 수 있는 걸세.” 우리나라 사람 모두가 바뀔 수는 없습니다. 문제점을 보는 사람이 그것을 고치고 바꿀 때, 주님과 조화를 이룰 때, 우리의 삶, 우리 주변, 우리 가정, 우리 교회, 우리 직장, 우리나라 모두가 바뀝니다. 나부터 바뀝시다. 주님, 내가 먼저 겸손하며 남을 섬길 수 있게 하옵소서. 남들이 하기 싫어하는 일을 당신은 잘 하는 편입니까? <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먼저 보는 사람이은 우리에게 깊은 영적 교훈을 전달한다. 이 이야기를 통해 우리가 배워야 할 중요한 가치가 담겨 있다.

적용

우리는 이 이야기의 교훈을 오늘의 삶 속에서 실천해야 한다. 개인의 신앙과 실제 삶이 일치하는 경험을 통해 영적으로 성장할 수 있다.

보는먼저사람이영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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