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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산더

📖 본문: 시 23:1🏷 분류: 예화
어느 날 알렉산더 대왕이 군법회의에 회부된 병사를 최종 심문하고 있었습니다. “네 이름이 뭐냐?” “알렉산더입니다.” 대왕은 다시 물었습니다. “네 이름이 뭐냐?” “알렉산더입니다.” 화가 난 대왕이 소리쳤습니다. “네 이름이 뭐냐고 묻고 있지 않느냐? 네 이름을 대라.” 병사는 세 번째에도 똑같은 말로 대답했습니다. 그러자 대왕은 “너는 네가 지은 죄에 해당하는 벌을 받도록 하라. 그리고 너의 이름을 바꾸든지 행실을 고치든지 선택하도록 하라. 그리고 이제부터는 아무도 내 이름 알렉산더를 자기 이름으로 사용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사람은 저마다 이름과 역할이 있습니다. 역할과 이름이 균형과 조화를 이룰 때 그 사람은 위인이 될 수도 있고 지도자가 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때때로 이름값을 다 못해 얼굴을 들지 못하곤 합니다. 특히 그리스도인으로서의 명분과 책임을 다하지 못해 비난의 대상이 될 때마다 부끄럽기 짝이 없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답게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력을 끼치도록 이름값을 하며 사십시오. 주님, 하나님의 자녀답게 살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자녀답지 못한 행실을 고백해봅시다. <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알렉산더은 우리에게 깊은 영적 교훈을 전달한다. 이 이야기를 통해 우리가 배워야 할 중요한 가치가 담겨 있다.

적용

우리는 이 이야기의 교훈을 오늘의 삶 속에서 실천해야 한다. 개인의 신앙과 실제 삶이 일치하는 경험을 통해 영적으로 성장할 수 있다.

하나님알렉산더영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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