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싱그러움을 유지하려면

📖 본문: 시 37:23🏷 분류: 예화
미국 볼티모어에 있는 존 홉킨즈 대학의 외과의사이며 교수로서 독실한 신앙을 가졌던 켈리 박사는 늘 양복에 장미꽃을 꽂고 다녔습니다. 그런데 그 장미꽃은 언제 보아도 금방 꺾은 것처럼 싱그러웠습니다. 한 학생이 그에게 물었습니다. “선생님 꽃은 언제 봐도 시드는 법이 없는데 무슨 비결이라도 있는지요?” 그러자 그는 웃으면서 그 비법은 별것 아니라고 하며 양복 앞섶을 뒤집어 보여주었습니다. 속주머니에 꽃이 꽂힌 작은 물병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꽃이 늘 싱싱하게 보였던 것입니다. 그러면서 켈리 박사는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우리가 이 세상에 다니면서 언제나 신선하고 아름답고 항상 향기를 발하는 그리스도인이 되려면 우리 삶의 뿌리가 이 장미꽃과 같이 그리스도의 생수 속에 담겨 있어야 한다네.” 성경은 그리스도인이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음과 같이 예수 그리스도 안에 붙어 있을 때 절로 싱싱해지고 꽃이 피고 열매를 맺는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주님 안에 늘 거함으로써 생기를 잃지 말고 사십시오. 주님, 주님과 함께 거함으로써 싱싱한 향기를 발하게 하옵소서. 그리스도의 향기를 발하며 살고 있습니까? <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싱그러움을 유지하려면은 우리에게 깊은 영적 교훈을 전달한다. 이 이야기를 통해 우리가 배워야 할 중요한 가치가 담겨 있다.

적용

우리는 이 이야기의 교훈을 오늘의 삶 속에서 실천해야 한다. 개인의 신앙과 실제 삶이 일치하는 경험을 통해 영적으로 성장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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