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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이기에...

📖 본문: 시 23:1🏷 분류: 예화
한 사내아이가 산 속을 걷다가 비탈에서 미끄러져 크게 부상을 입고 많은 피를 흘렸습니다. 그의 아버지가 그를 발견해서 급히 병원에 데려갔으나 그때는 이미 가망이 없는 상태였습니다. 의사가 가망이 없다고 하자 기가 막힌 아버지는 의사가 붙들고서 이렇게 간청했습니다. “얘는 내 외아들인데 인간의 힘으로 할 수 있는 것은 뭐든지 하겠습니다.” 아버지의 애원에 못이긴 의사는 누구든지 피를 내어준다면 살릴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 말을 듣고 아버지는 자기 피를 빼서 아이에게 주었습니다. 결국 아버지는 죽고 아이는 살아났습니다. 아버지이기에 아들을 살리기에 주저하지 않았던 것입니다. 예수님도 우리의 아버지시기에 십자가에서 죽기를 기뻐하셨고 우리를 위해 아낌없이 피를 흘려주셨습니다. 우리에게 새로운 생명을 주시기 위해서 말입니다. 죽을 만큼 힘들다는 생각이 들 때 값진 목숨을 주신 예수님을 생각하십시오. 주님, 새 생명을 주신 주님을 마음과 힘과 뜻을 다해 사랑하게 하옵소서. 하나님을 참 아버지로 인정하십니까? <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아버지이기에...은 우리에게 깊은 영적 교훈을 전달한다. 이 이야기를 통해 우리가 배워야 할 중요한 가치가 담겨 있다.

적용

우리는 이 이야기의 교훈을 오늘의 삶 속에서 실천해야 한다. 개인의 신앙과 실제 삶이 일치하는 경험을 통해 영적으로 성장할 수 있다.

하나님아버지이기에...예수님영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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