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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기증

📖 본문: 시 37:23🏷 분류: 예화
“나는 두 개야, 네가 원한다면 한 개를 줄 수 있어.” 한 여교사가 신장 투석으로 고생하고 있는 학생에게 처음으로 던진 말이었습니다. 미국 어느 중학교 교사인 제인 스미스가 이 학교 학생인 15세 소년 마이클 카터에게 신장을 기꺼이 기증해 훈훈한 감동을 전해 주었습니다. 여교사의 신장은 성공적인 이식 수술을 통해 학생에게 전해졌고, 수술을 맡은 대학 교수인 커버 박사는 “다른 어떤 것보다도 값진 선물”이라며 교사의 숭고한 희생을 치하했습니다. 의사들은 마이클이 이식에 따른 거부작용을 막기 위해 약을 복용하고 있지만 수술이 성공적이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제인 스미스 교사는 주위 사람들의 칭찬에 대해 “어느 교사라도 학생들에게 더 나은 삶을 주기 위해서 나와 같은 일을 했을 것”이라며 애써 의미를 축소하기도 했습니다. 마이클의 어머니인 에반스는 아들이 병으로 고통 받는 중에서도 항상 기도를 했다며 그 기도의 응답이 바로 ‘선생님’인 줄 몰랐다고 말했습니다. 그리스도인의 삶은 우리의 생명을 서로 나누는 것입니다. 좋은 것을 나누며 삽시다. 주님, 주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참 그리스도인이 되게 하옵소서. 다른 이들에게 어떤 사랑을 베풀며 살고 있습니까? <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신장기증은 우리에게 깊은 영적 교훈을 전달한다. 이 이야기를 통해 우리가 배워야 할 중요한 가치가 담겨 있다.

적용

우리는 이 이야기의 교훈을 오늘의 삶 속에서 실천해야 한다. 개인의 신앙과 실제 삶이 일치하는 경험을 통해 영적으로 성장할 수 있다.

기도신장기증영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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