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윌리엄 문

📖 본문: 시 23:1🏷 분류: 예화
‘수재’로 불린 한 영국 대학생이 있었습니다. 그는 명석한 두뇌로 주위로부터 부러움을 한 몸에 받았습니다. 청년은 자신의 지혜를 자랑하며 가끔 사람들을 속였습니다. 철저한 무신론자인 그는 “신은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어느 날 그는 사고를 당해 두 눈을 잃고 말았습니다. 청년은 절망 속에서 울부짖었습니다. “하늘이여! 제게 왜 이런 시련을 주십니까?” 통한의 눈물을 흘리는 중에 문득 실명하기 전 거리에서 만났던 맹인들의 얼굴이 떠올랐습니다. 그는 마음속으로 결심했습니다. “저 사람들을 위한 일이 무엇일까?” 청년은 그때부터 맹인들을 위한 점자를 연구하기 시작해 ‘문 타이프’를 개발했습니다. 이 사람이 점자성경을 편찬한 윌리엄 문(William Moon)입니다. 한순간의 시련과 고통은 삶의 불순물을 제거하는 인생의 용광로가 됩니다. 그리고 시련을 통하여 우리는 눈을 열어 하나님의 손길을 보게 됩니다. 시련을 하나님의 은혜로 여기는 성숙한 성도가 되십시오. 주님, 시련을 성숙의 기회로 삼게 하옵소서. 시련을 극복하고 귀한 인생을 살았던 사람들을 생각해 봅시다. <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윌리엄 문은 우리에게 깊은 영적 교훈을 전달한다. 이 이야기를 통해 우리가 배워야 할 중요한 가치가 담겨 있다.

적용

우리는 이 이야기의 교훈을 오늘의 삶 속에서 실천해야 한다. 개인의 신앙과 실제 삶이 일치하는 경험을 통해 영적으로 성장할 수 있다.

하나님윌리엄은혜영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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