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버릴것은 버려야

📖 본문: 시 37:23🏷 분류: 예화
독수리 한 마리가 나이아가라 폭포 위에 있는 호수를 날면서 먹을 것을 찾고 있었습니다. 마침 독수리의 눈에 죽은 양 한 마리가 둥둥 떠내려가고 있는 것이 보였습니다. 그 순간 독수리는 쏜살같이 내려와서 양의 시체를 날카로운 발톱으로 꽉 움켜쥐고는 그 고기를 뜯어먹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는 동안 양의 시체는 계속 물살에 따라 폭포 쪽으로 흘러가고 있었지만 독수리는 고기를 뜯어먹는 일에만 정신이 팔려 있었습니다. 독수리는 속으로 ‘나는 날개가 있어서 날 수 있으니까 폭포에 떨어지더라도 아무 상관없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는 사이에 양의 시체는 나이아가라 폭포에 이르러서는 물줄기와 함께 빠른 속도로 떨어졌습니다. 그제야 독수리는 먹기를 중단하고 위로 솟구쳐 오르기 위하여 날개에 힘을 주었지만 이미 독수리의 발톱이 양의 시체에 깊이 박혀서 빠지지 않았습니다. 결국 독수리도 양의 시체와 함께 폭포에 휩쓸려 죽고 말았습니다. 버릴 것은 과감하게 버려야 합니다. 썩어질 육신을 위한 일에 붙잡히지 말고 어디든지 주님께서 인도하시는 대로 따라가십시오. 주님, 욕심과 죄악에서 벗어나 주님을 따라 살게 하옵소서. 죄의 유혹에 빠지지 않기 위해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버릴것은 버려야은 우리에게 깊은 영적 교훈을 전달한다. 이 이야기를 통해 우리가 배워야 할 중요한 가치가 담겨 있다.

적용

우리는 이 이야기의 교훈을 오늘의 삶 속에서 실천해야 한다. 개인의 신앙과 실제 삶이 일치하는 경험을 통해 영적으로 성장할 수 있다.

버려야버릴것은영성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