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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과 씨앗

📖 본문: 시 37:23🏷 분류: 예화
어떤 배가 폭풍을 만나 항로를 이탈하여 높은 파도와 싸우다가 겨우 어떤 무인도에 도착하였습니다. 배는 제 기능을 할 수 없게 된 뒤여서 할 수 없이 승객들은 살아남을 방법을 찾아야 했습니다. 다행히 무인도에서 몇 달 동안 살 수 있는 식량이 남아 있었습니다. 게다가 그 땅은 비옥해서 씨앗을 심기만 하면 몇 달 후에는 풍성한 식량을 추수할 수 있었습니다. 그들은 씨앗을 심기 위해 땅을 파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놀라운 일이 생겼습니다. 그 땅에 황금 덩어리가 묻혀 있는 것을 발견한 것입니다. 사람들은 흥분하기 시작했고, 더 많은 황금을 얻기 위해 동분서주했습니다. 몇 달 후에 황금은 산더미처럼 쌓였습니다. 그런데 그때 쯤 식량은 거의 바닥을 드러내고 말았습니다. 그때서야 사람들은 밭에 나가 땅을 일구어 씨를 뿌렸지만 이미 때가 늦었습니다. 파종할 시기를 놓쳐버린 것입니다. 눈앞에 있는 즐거움 때문에 미래에 대한 준비를 게을리 하지 마십시오. 미래를 준비하며 하루하루 최선을 다하는 삶을 사십시오. 주님, 눈앞에 보이는 것만 좇지 않게 하옵소서. 눈앞에 보이는 것 때문에 시간을 허비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황금과 씨앗은 우리에게 깊은 영적 교훈을 전달한다. 이 이야기를 통해 우리가 배워야 할 중요한 가치가 담겨 있다.

적용

우리는 이 이야기의 교훈을 오늘의 삶 속에서 실천해야 한다. 개인의 신앙과 실제 삶이 일치하는 경험을 통해 영적으로 성장할 수 있다.

황금과씨앗영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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