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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마리 금붕어의 비극

📖 본문: 시 37:23🏷 분류: 예화
작은 어항 속에 금붕어 두 마리가 살고 있었습니다. 그 둘은 서로를 미워해서 툭하면 싸웠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그들은 크게 싸우다가 결국 그 중에서 많이 다친 금붕어가 죽고 말았습니다. 살아남은 한 마리는 이제 혼자서 편안히 살 수 있을 것이라며 쾌재를 불렀습니다. 그러나 며칠 뒤 그 금붕어도 죽고 말았습니다. 죽은 물고기 몸이 썩기 시작하면서 물을 오연시켰기 때문입니다. 사람은 홀로 살 수 없습니다. 사람은 사회적 동물이기에 서로 도와가면서 살아야 합니다. 사람 ‘인(人)’ 자를 생각해 보십시오. 서로가 서로를 받치고 의지해야 사람은 제대로 설 수 있습니다. 우리의 신앙도 마찬가지로 더불어 믿는 신앙이 되어야 합니다. 서로를 위로하며 격려하고 세워주는 공동체가 되어야 합니다. 장작이 제각각 떨어져 있으면 강한 화력을 낼 수 없지만 함께 포개지면 큰 불길을 일으키듯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한 형제인 우리는 서로를 사랑하고 서로를 위해서 기도하고, 따뜻한 마음으로 서로를 더욱 배려해줄 때에 더욱 큰 능력을 발휘할 수가 있습니다. 서로 사랑하고 세워주십시오. 주님, 사랑으로 하나 된 믿음의 공동체를 이루게 하옵소서. 더 사랑할 수 없을 만큼 사랑하고 있습니까? <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두 마리 금붕어의 비극은 우리에게 깊은 영적 교훈을 전달한다. 이 이야기를 통해 우리가 배워야 할 중요한 가치가 담겨 있다.

적용

우리는 이 이야기의 교훈을 오늘의 삶 속에서 실천해야 한다. 개인의 신앙과 실제 삶이 일치하는 경험을 통해 영적으로 성장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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