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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 소동

📖 본문: 시 23:1🏷 분류: 예화
서울 총각과 강원도 처녀가 서로 결혼을 약속했습니다. 결혼식 날 신랑은 신부를 데리러 강원도로 내려갔습니다. 신랑은 부유했기에 뒤따르는 행렬도 대단했습니다. 동네 사람들은 서로 누구네 집 잔치냐고 물으면서 모두가 어리둥절한 채 쳐다보고 있었습니다. 놀라운 것은 당사자인 신부조차도 모르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니 신랑이 얼마나 기가 막혔겠습니까? “아니, 오늘이 결혼식인데 아무런 준비도 하지 않고 있으니, 어찌 된 일이오?” “어떻게 오늘이 결혼식 날인가요?” “무슨 말이오? 우리가 떠날 때 오늘을 결혼식 날로 약속하지 않았소?” 알고 보니 서울 총각은 양력으로, 강원도 처녀는 음력으로 날을 받아놓았던 것입니다. 그러니 두 사람 사이에 한 달 차이가 난 것입니다. 우리도 혹시 음력으로 날을 받아놓고 예수님을 느긋하게 기다리고 있지는 않습니까? 우리는 다시 오실 예수님을 사모하는 마음으로 기다리면서 그날을 늘 준비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시간표에 오실 신랑 되신 주님을 기쁨으로 맞이하기 위한 준비된 마음을 소유하시시오. 주님, 다시 오실 주님을 사모하며 주어진 사명을 감당케 하옵소서. 깨어서 기도하고 있습니까? <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결혼식 소동은 우리에게 깊은 영적 교훈을 전달한다. 이 이야기를 통해 우리가 배워야 할 중요한 가치가 담겨 있다.

적용

우리는 이 이야기의 교훈을 오늘의 삶 속에서 실천해야 한다. 개인의 신앙과 실제 삶이 일치하는 경험을 통해 영적으로 성장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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