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호승 님의 산문집에 있는 글의 일부입니다. “내가 누구의 손을 잡기 위해서는 내 손이 빈손이어야 한다. 내 손에 너무 많은 것을 올려놓거나 너무 많은 것을 움켜쥐지 말아야 한다. 내 손에 다른 무엇이 가득 들어 있는 한 남의 손을 잡을 수는 없다. 소유의 손은 반드시 상처를 입으나 텅 빈 손은 다른 사람의 생명을 구한다. 그 동안 나의 빈손으로 다른 사람의 손을 얼마나 많이 잡았는지 참으로 부끄럽다.” 당신의 손을 보십시오. 당신은 어떤 손을 하고 있습니까? 다른 손을 잡을 수 있도록 당신의 손은 언제나 아무것도 쥐고 있지 않고 따뜻하게 데워져 있길 소망합니다. 희망을 잃은 사람에게 생명의 소망을 줄 수 있는 그리스도의 자녀가 되십시오. 주님, 꼭 쥐고 있는 손을 펴서 빈손으로 다른 이들에게 다가가게 하옵소서. 당신은 손에 얼마나 많은 것들을 쥐고 있습니까? <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이 예화는 영적 성장에 대한 명확한 메시지를 전한다.
적용
우리는 이 이야기의 교훈을 오늘의 삶 속에서 실천해야 한다. 개인의 신앙과 실제 삶이 일치하는 경험을 통해 영적으로 성장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