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정말 친구라는 게 없어. 갈수록 세상이 비정해지지." 아는 사람들이 이런 말을 하는 걸 들을 때마다 나는 "그래서? 그게 누구 책임이지? 슈뢰더 총리 잘못이야? 정부에서 그러라고 정해놓기라도 했대?" 라고 되묻는다. 친구를 갖고 못 갖는 건 개인의 책임이다. - 마르티나 렐린의《나에게는 두 남자가 필요하다》중에서 - * 좋은 친구를 갖는다는 것, 그 무엇과도 견줄 수 없는 인생의 아름다움이며 축복입니다. 그러나 좋은 친구는, 그냥 얻어지지 않습니다. 내가 먼저 좋은 친구가 될 때 비로소 얻을 수 있습니다. 나에게 달려 있습니다.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