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즐거울때나 괴로울때나

📖 본문: 살전 5:16-18🏷 분류: 묵상
천주교 기도문 중에 부부를 위한 기도가 있다. 기도문에는 "즐거울 때나 괴로울 때나 못 살 때나 잘 살 때나 아플 때나 성할 때나 서로 사랑하고 존경하며 신의를 지키게 하라"는 간절한 청이 담겨 있다. 이 얼마나 숭고한 소망인가. 그러나 이 얼마나 지키기 힘든 언약인가. 세상과 주변 사람들에 휘둘리며 사는 동안 부부의 사랑이 그저 한결같을 수 없음을, 행복만큼 고통도 비례함을 단 한 번이라도 느껴보지 않은 부부가 어디 있을까? - 조양희의《부부 일기》중에서 - * 그렇습니다. 행복과 고통이 공존함을 느껴보지 않은 부부는 없습니다. 부부는 서로의 버팀목입니다. 그것도 이 세상에 오직 하나뿐인, 마지막 버팀목입니다. 서로 그 버팀목이 되는 한 하늘이 무너져도 끄떡 없습니다. 결코 쓰러지지 않습니다. 즐거울 때나 괴로울 때나 맨먼저 손을 잡아주는 사람이 부부입니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하나님과의 관계 속에서 우리의 삶은 변화된다.

적용

오늘의 말씀을 삶에 적용하고 실천하자.

신앙영적성장기독교하나님말씀믿음감사진리성숙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