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자신을 사냥의 대상으로 삼는 것이 좀 더 고귀한 스포츠가 아니겠는가? "그대의 눈을 안으로 돌려 보라, 그러면 그대의 마음 속에 여지껏 발견 못하던 천(千)개의 지역을 찾아내리라. 그곳을 답사하라, 그리고 자기 자신이라는 우주학의 전문가가 되라." - 헨리 데이빗 소로우의《월든》중에서 - * 따로 별을 볼 필요없습니다. 자기 안에 무수한 별이 있습니다. 밤 하늘에 우주 망원경을 들이댈 필요도 없습니다. 자기 내면의 하늘을 깊이, 새롭게 보면 됩니다. 자기 안에 감춰진 무한한 잠재력과 가능성, 이것을 찾아내면 누구나 우주학의 전문가가 될 수 있습니다.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