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난 자선사업가가 천국 문에 이르렀습니다. 그 사람은 당당하게 문을 열어달라고 하며 들어서려하였습니다. 그 순간 소리가 들려왔습니다. “당신의 이름은 여기에 없으니 들여보낼 수가 없습니다.” 그러자 그는 큰 소리로 외쳤습니다 “천국 명부에서 내 이름을 다시 확인해 주시오. 내가 얼마나 남들을 도우며 살아왔는데 나를 들여보내지 않으십니까? 여기 오는 사람에게 다 물어보십시오. 날 모르는 사람이 있는가!” 오는 사람에게 모두 물어보니 참으로 그를 모르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그러자 문 위에서 다시 소리가 들려왔습니다. “당신의 말이 옳구려. 당신을 모르는 사람이 정말 없으니! 실은 그래서 당신 이름이 여기 없었던 것이었소." 홀로 즐거워 선을 행하고 홀로 묻어두는 마음이 천국의 열쇠가 되지 않을까요? 오른손이 한 것을 왼손이 모르게 사진 속의 인물들처럼 즐거운 마음으로! <연>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