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내 자신을 위하지 아니하면 누가 날 위한단 말인가? 그리고 내가 내 자신이 아니면 나는 누구란 말인가?”(랍비 힐렐) 누구든지 이 이야기에 동의하신다면 광장과 무대에서 빠져나와 호젓한 숲으로 난 길로 떠나십시오. 그리고 계속 걸으십시오. 나와 나 단 둘이서. 그리고 계속 이야기하십시오. 마침내 깔깔 웃음소리로 푸른 하늘 뭉게구름도 웃을 때까지!<연>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