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리를 대지 깊이 내린 나무여야 비 바람을 견디고 오래도록 푸르게 삽니다. 우리의 영혼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의 영혼의 뿌리를 깊이 내려야 합니다. 그렇다면 영혼의 뿌리는 어디에 내려야합니까? 나 자신이 아니라 하나님의 품입니다. 기도와 말씀 묵상과 헌신으로 <연>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