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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사의 사각지대가 없는 교회

📖 본문: 고전 12:7-11🏷 분류: 교육
삶이 힘들고 어려울 때마다 살아 있는 찬양이 얼마나 소중한지 모른다. 거의 매주일 경험하는 일이지만 6부 예배쯤 되면 에너지가 많이 소진된다. 하지만 예배 시작 전에 30분쯤 찬양을 하면 다시 힘이 펄펄 난다. 역대상 25장을 보면 대규모의 찬양대가 나온다. 나팔 부는 자만 최소한 100명이 넘었으니 그 규모를 짐작할 만하다. 오늘날 세계적인 교향악단 가운데 금관악기 연주자만 100명이 넘는 오케스트라는 없다. 수백 명의 연주자가 악기를 연주하는 가운데 예배를 드린다면 얼마나 흥겹고 감동적이겠는가? 그 다음에는 172명의 성 문지기가 나온다. 이들도 오늘날 교회 관리나 안내 사역을 하는 사람들이다. 교회 냉난방, 환기, 주차 사역 등이 여기에 포함된다. 그리고 왕의 수하에서 백성의 일을 다스리는 사람들도 나오는데, 이 사람들은 분쟁 조정자들이다. 공동체 안에 문제가 생기면 도와주는 사람들이었다. 하나님은 이 일을 대단히 기뻐하신다. 이처럼 사람마다 부름 받은 것이 다르지만 함께 모여서 일하도록 만들어 주셨다. 한 자료에 따르면 보통 사람들은 평균 500~700가지의 다른 기술과 재능을 소유하고 있다고 한다. 이 모든 은사는 그리스도의 몸을 위해 기여하는 데 사용되어야 한다. 당신이 가진 어떤 은사가 너무 평범하더라고 걱정할 것이 없다. 이 말을 기억하라! “하나님의 뜻과 당신의 은사가 만나는 교차점보다 더 행복한 곳은 없다.” 「능력의 실체를 경험하는 신 동행기」/ 오정현 <생명의삶2009.6>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모든 신자는 성령의 은사를 받았습니다. 교회가 해야 할 일은 모든 은사를 인정하고 활용하는 것입니다.

적용

당신의 은사가 무엇인지 발견하고, 그것이 교회를 섬기는 데 사용되도록 하십시오. 모든 은사가 귀중합니다.

은사다양성교회조화역할포용사각지대통합신앙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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