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믿음으로 주님만을 바라보라

📖 본문: 히 12:2🏷 분류: 교육
조지 뮬러는 믿음에 대해 많은 것을 알고 있었고, ‘믿음대로’ 살았다. 하지만 초년에 그의 생활은 무척이나 부도덕했다. 그는 크리스천이 된 스무 살 이전에 이미 감옥 생활을 한 적이 있었다. 그러나 크리스천이 되면서 그의 태도는 급진적으로 변했다. 그는 사역 훈련을 수년 간 받은 후에 유태인을 대상으로 사역하기 위해 영국으로 건너갔다. 1832년 영국의 브리스톨 항구에 도착했을 때 그와 그의 아내는 더럽고 좁은 거리에서 살다가 죽어 가는 고아들, 음식을 찾으려고 쓰레기 더미를 뒤지는 집 없는 고아들이 수없이 많은 것을 보고 경악했다. 성경에 대한 확고한 믿음을 가진 뮬러 부부는, 크리스천들이 성경을 진지하게 받아들인다면 그들이 하나님을 위해 이룰 수 있는 일에 아무런 한계도 없을 것이라고 확신했다. 그들은 헐벗은 고아들을 먹이고, 입히고, 교육하는 일을 시작했다. 뮬러 부부의 생애 말기에 그들은 고아원들을 통해 1만 여 이상의 고아들을 돌보았다. 그런데 뮬러 부부는 그들의 재정적 필요를 하나님이 아닌 다른 누구에게도 말하지 않았다. 하나님은 언제나 그들의 감사 기도와 하나님을 겸허하게 기다리는 일을 통해 필요한 것을 풍성히 채우셨다. 조지 뮬러는 “걱정의 시작은 믿음의 끝이요, 참믿음의 시작은 걱정의 끝이다”라고 말했다. 「자족 연습」/ 존 맥아더 <생명의삶2009.6>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신앙의 방해물은 많지만, 오직 예수님만을 바라볼 때 우리는 길을 잃지 않습니다. 예수님이 우리 믿음의 처음과 끝입니다.

적용

당신의 시선을 주변의 말들로부터 돌리고 오직 예수님을 바라보십시오. 그것이 모든 혼란을 이기는 길입니다.

예수님믿음신뢰집중주시오직시선신앙방해헌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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