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제 대답은 언제나 ‘예!’입니다

📖 본문: 마 26:39🏷 분류: 교육
교회는 우리를 위해 있는 것이 아니다. 우리가 바로 교회이며 우리가 세상을 위해 있는 것이다. 교인들에게 어딘가에 가서 섬기라고 말하면 종종 이런 정중한 대답이 돌아온다. “기도해 보겠습니다, 목사님.” 대개 그 말은 ‘이런, 난 그 일이 싫은데. 뭔가 영적인 말로 시간을 벌어서 구실을 짜내야지’라는 뜻이다. 한 사나이가 있었다. 그는 설교 후에 목사에게 인사하려고 줄을 서서 기다렸다. 그는 “목사님, 꼭 한 가지 말씀드릴 게 있습니다. 제 대답은 ‘예’입니다. 그렇다면 질문은 무엇입니까?”라고 말했다. 어리둥절해하던 목사는 애매한 웃음을 지으며 “하나님의 복을 빕니다”라고 말했다. 다음 주에도 그 사나이는 같은 말을 되풀이했다. “목사님, 제 대답은 ‘예’입니다. 질문이 무엇입니까?” 결국 목사는 이 수수께끼를 풀기 위해 그 사나이를 초대해 물었다. “그 말이 무슨 뜻인지 말해 주겠습니까?” 사나이는 씩 웃더니 입을 열었다. “목사님, 모든 나쁜 것에 매여 살면서 가정까지 잃을 뻔했고 파멸을 향해 치닫고 있었습니다. 그때 예수님이 찾아오셨습니다.” 그의 눈에 눈물이 가득 고였다. “예수님이 제게 해주신 일 때문에 제 대답은 언제든 ‘예’입니다. 목사님, 뭐든 하겠습니다. 안내를 맡으라면 맡겠고, 교회 마당의 잔디를 깎으라면 주일마다 아침 6시에 나오겠습니다. 목사님께 드릴 제 대답은 언제나 ‘예’입니다. 질문이 무엇입니까?” 당신은 어떤 답을 하겠는가? “기도해 보겠습니다”라고 해놓고 빠져나갈 길을 찾고 있는가? “예” 하고 힘차게 대답하겠는가? 「목사로 산다는 것」/ 크레이그 그로쉘 <생명의삶2009.6>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신앙의 성숙은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거침 없이 '예'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참된 헌신과 신뢰입니다.

적용

하나님이 당신에게 요구하는 것이 있다면 주저하지 말고 순종하십시오. 당신의 '예'가 이루어낼 기적을 믿으십시오.

순종신앙헌신결정명령하나님의지약속신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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