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복음을 들고 나아가라

📖 본문: 마 28:19-20🏷 분류: 교육
하루는 아기 낙타가 엄마 낙타에게 물었다. “엄마, 왜 나는 이렇게 커다란 발가락이 세 개나 되나요?” 엄마 낙타가 대답했다. “사막을 건널 때 부드러운 모래 더미 위에서 미끄러지지 말라고 있는 거란다.” “그럼 눈썹은 왜 이렇게 길어요?” “사막을 건너는 동안 모래가 눈 속에 들어가는 걸 막기 위해서지.” “그럼, 등에 혹은요?” “그건 건조한 사막을 건널 때 필요한 물을 저장해 두기 위해서란다.” 아기 낙타는 잠시 곰곰이 생각하더니 이렇게 말했다. “멋져요, 엄마. 큰 발이 있어서 미끄러지지 않고, 긴 눈썹이 있어서 눈에 모래도 안 들어가고, 혹이 있어서 물을 저장해 둘 수 있으니까요. 근데 엄마….” “응, 아들아?” “왜 우리는 동물원에 있어요?” 우리 모두가 한 번쯤 생각해 봐야 할 질문이다. 세계 곳곳에 주님의 말씀을 전하기 위해 필요한 자원을 모두 받고서도, 즉 주님의 지상명령을 실천할 수 있는 요건을 다 갖추었음에도 불구하고, 왜 우리는 이 아까운 자원을 교회 안에서 썩히고 있을까? 교회 안에서 안주하기보다는 복음을 들고 교회에서 세상으로 나갈 때다. 「생명력 있는 그리스도인의 삶」/ 데이비드 제러마이어 <생명의삶2009.6>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모든 신자는 선교적 소명을 가지고 있습니다. 당신이 어디 있든 그곳에서 복음의 증인이 되는 것이 그리스도인의 삶입니다.

적용

당신의 일상 속에서 주님의 증인이 되기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지 생각해보십시오. 크거나 작은 방식으로 복음을 나누십시오.

복음선교소명전파증거사명나아가기신앙헌신대위임령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