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함께하는 삶

📖 본문: 히 10:24-25🏷 분류: 교육
이동원 목사의 짧은 이야기 긴 감동Ⅱ - 22.함께하는 삶 인도의 성자 선다싱의 일화로 잘 알려진 내용입니다. 어느 날 그가 히말라야 산맥을 넘어 네팔 전도에 나섰을 때, 친구 한 사람과 같이 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가는 도중 길가에서 추위에 떨고 있는 행인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혹독한 추위 때문에 그들도 생명의 위협을 느껴 그 행인을 도울 여유가 없었습니다. 같이 가던 친구는 그냥 가자고 했지만 선다싱은 그 사람을 그대로 두고 갈 수 없었습니다. 친구와 한참을 다투다가 결국 친구를 먼저 가도록 하고 그는 추위에 떨면서 쓰러져 있던 행인을 들쳐업었습니다. 얼마동안을 걸었을까요. 한참동안 행인을 업은 채 산길을 걸어가다 보니 먼저 떠났던 그 친구가 길에 쓰러져 죽어 있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그 친구는 혹독한 추위 때문에 자신의 체온을 유지하지 못하고 죽었던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선다싱은 자기가 들쳐업은 사람의 온기 때문에 오히려 땀을 흘리고 있었습니다. 두 사람의 체온이 얼어붙은 추위를 녹여 무사히 산을 넘어갈 수 있도록 한 것입니다. 한 사람이면 패하겠거니와 두 사람이면 능히 당하나니 삼겹 줄은 쉽게 끊어지지 아니하느니라 -전도서 4:12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신앙은 공동체 안에서 의미를 갖습니다. 혼자가 아닌 함께 걷는 신앙 속에서 우리는 더욱 강해지고 성장합니다.

적용

당신의 신앙 공동체를 소중히 여기십시오. 혼자라고 느낄 때 함께하는 형제자매들을 생각해보십시오. 그들과 진정한 연대를 이루십시오.

공동체함께연대협력나눔지지상호신뢰신앙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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