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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김의 자부심

📖 본문: 골 3:22-24🏷 분류: 교육
이동원 목사의 짧은 이야기 긴 감동Ⅱ - 24.섬김의 자부심 테레사 수녀와 가까이 하는 사람들은 그녀의 순결한 인격에 큰 감동을 받습니다. 특별히 그녀의 질투 없는 삶은 주변의 많은 사람들에게 큰 도전이 되었습니다. 어느 날 테레사가 한 어린아이의 고름을 만지며 치료하고 있을 때 함께 살고 있던 한 분이 이런 질문은 던졌습니다. “수녀님, 당신은 잘 사는 사람이나 편안하게 살아가는 사람 혹은 높은 자리에 사는 사람들을 바라볼 때에 시기심이 생기지 않나요? 당신은 이런 삶에 만족하십니까?” 이러한 질문에 테레사는 유명한 대답을 했습니다. “허리를 굽히고 섬기는 사람에게는 위를 쳐다볼 수 있는 시간이 없으니까요.” 예수께서 앉으사 열 두 제자를 불러서 이르시되 아무든지 첫째가 되고자 하면 뭇사람의 끝이 되며 뭇사람을 섬기는 자가 되어야 하리라 하시고 - 마가복음 9:35 <SCRIPT type=text/javascript> </SCRIPT>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섬기는 일은 비천한 것이 아니라 가장 고귀한 일입니다. 어떤 일이든 주를 섬긴다는 마음으로 하면 그것은 거룩한 사명입니다.

적용

당신이 하는 일이 크든 작든, 그것을 주를 섬기는 마음으로 행하십시오. 그 일에 자부심을 가지십시오. 그것이 신앙의 위대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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