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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에서의 만찬

📖 본문: 계 19:9🏷 분류: 묵상
이동원 목사의 짧은 이야기 긴 감동Ⅱ - 26.천국에서의 만찬 어떤 사람이 천국과 지옥에서 식사하는 풍경을 구경하게 되었습니다. 음식이나 환경이 전혀 다를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이상하게도 천국과 지옥에서 먹는 음식은 모두 같았습니다. 그리고 굉장히 긴 젓가락을 쓰는 것도 같았습니다. 밥 먹는 시간이 되자 드디어 천국과 지옥의 차이점이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지옥에서는 밥을 먹으려고 긴 젓가락으로 음식을 각자 자기 입에 넣으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긴 젓가락 때문에 먹을 수가 없어 서로 짜증을 내며 아우성이었습니다. 그런데 천국에서는 그 긴 젓가락으로 맞은 편에 앉아 있는 사람을 다정하게 먹여 주면서 식사하는 것이었습니다. 보기에도 너무도 평화롭고 즐거운 식사시간이었습니다. 이 이야기는 나보다 다른 사람을 먼저 생각하고 행동할 때 행복의 기초가 세워짐을 말해 줍니다. 함께 먹는 사람 중에 하나가 이 말을 듣고 이르되 무릇 하나님의 나라에서 떡을 먹는 자는 복되도다 하니-누가복음 14:15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천국은 하나님과 함께 하는 완전한 기쁨과 평안의 나라입니다. 이 기대가 우리로 하여금 현재의 삶을 견디고 이기게 합니다.

적용

일상의 고통과 어려움 속에서 천국의 소망을 잊지 마십시오. 주어진 삶을 견디고 이기는 신앙을 가지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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